| – 뛰어난 퀄리티를 담은 아티스트 시리즈의 마스 루모그라프 아쿠아렐을 선보여 – 수채 색연필로 일반적인 컬러링부터 수채화 기법까지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 – 고품질 피그먼트를 고농축한 120가지 컬러로 선명한 발색과 뛰어난 내광성 |
색연필의 정교함부터 맑은 수채화 표현까지 120가지 컬러로 구현하다

- 사진제공 – 스테들러코리아
독일 프리미엄 문구 브랜드 스테들러코리아가 전문가 퀄리티의 기술력을 갖춘 아티스트 시리즈, ‘마스 루모그라프 104’ 수채 색연필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120가지의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와 벨벳 같은 질감의 수용성 심지가 특징인 이번 신제품은 독일 문구 명가 스테들러의 기술력이 담긴 마스 루모그라프 아쿠아렐로, 정밀함과 성능, 예술적 표현의 자유를 요구하는 아티스트들을 위해 설계되었다. 색연필 특유의 섬세한 선 드로잉부터 부드러운 심으로 넓은 면 채색까지 가능하며 물 한 방울로 맑은 수채화 느낌까지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여러 번 덧칠해도 색이 탁해지지 않고 선명함을 유지해 블렌딩과 레이어링에 이상적인 것도 강점이다. 투명한 발색을 겹겹이 쌓아 그림에 깊이와 입체감을 더할 수 있어 보다 완성도 높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여기에 우수한 내광성을 갖춰 자외선에도 색이 쉽게 바래지 않아 오랜 시간이 지나도 색상의 광택과 유지해 처음 그린 순간의 선명함을 그대로 간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제품은 고품질 피그먼트를 고농축한 120가지의 다채로운 색상으로 구성돼 미묘한 톤 차이까지 표현할 수 있는 폭넓은 컬러 팔레트를 자랑한다. 12색, 24색, 60색, 120색까지 다양한 세트 구성으로 선보여 사용자의 목적과 숙련도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스테들러코리아 관계자는 “마스 루모그라프 104 수채 색연필은 섬세한 표현력과 예술적 자유를 추구하는 전문가의 눈높이를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건식으로 쓸 때는 물론 물을 묻히는 순간 펼쳐지는 다채로운 그라데이션과 부드러운 블렌딩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제품을 소개했다.
이어 “이번 신제품은 6일 금일 화방넷을 통해 가장 먼저 출시되어 만나보실 수 있으며, 이후 순차적으로 국내 온·오프라인 시장으로 유통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오는 7월 30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