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연극’올모스트 메인’을 제작 중인 프로젝트 팀 ’이루다’의 대표, 배우 김승비입니다.
귀사의 후원을 요청드리기 위해 메일 드립니다.
스테들러 코리아와의 연관성을 갖는 연극은 아닙니다만, 뭣 모르고 재밌을것 같아서 무턱대고 시작은 했는데
필요한 인력과 과정이 너무나 많고, 들어가는 비용또한 예상치 못하게 더많이 필요한 상황이라
기업들에 후원요청 메일을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모은 사람들이고, 모두 연극 하나만 보고 모여준 사람들인데,
기본적인 페이는 고사하고 연극당일에라도 식사 한끼씩이라도 대접하고 싶은데
제작비용만으로 이미 제 능력치를 훨씬 넘어선 상황입니다.
뻔뻔하게 도움을 요청드릴수 밖에 없어 이렇게 무턱대고 찾아 왔습니다.
아래 저희의 연극과 제작 과정등에 대해 적어 두었습니다.
꽤 긴 글인데, 읽어주시고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의 MAINE 주 북쪽에 있는 조그만 가공의 오지 마을 ‘ALMOST’의 여러 장소에서 마을 사람들의 일상과 사랑을 다룬 옴니버스 형식의 연극입니다. MAINE주는 찬란한 오로라가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지역입니다.달빛도 없는 차갑고 청명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이 연극은 인생에서 가장 힘든 일인 ‘사랑’을 정말로 진실하고 솔직하게 만나는 진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을 다루었고, 희극이기에 많은 관객들이 즐겁게 관람을 할 수 있는 연극입니다.

현재 연극 ‘올모스트 메인’의 작가와 번역자에게 저작권 승인을 받았습니다.
연출은 강정민, 배우는 김승비, 나애진, 박주영, 장유상, 조동우, 한기장 6명 캐스팅 완료 되었으며, 무대감독, 조연출, 오퍼, 매표 등 스태프 등 구성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공연장 계약 또한 완료되었으며 5월5일부터 8일까지 대학로에 위치한 ‘후암 스테이지’에서 6회 진행 예정입니다.

저희는 현재까지 어떠한 지원과 투자 없이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팀원 개개인의 돈을 모아 제작 중이라 한계가 느껴지는 현실입니다. 현재, 저작권료와 극장대관에 350만원 정도가 들었고 앞으로 무대장치나 도구 등의 재료비, 연습실 대관 및 연습 진행비, 디자인, 무대 진행 인력의 외주 인건비, 등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저희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티켓을 판매하여 자금을 조달할 예정입니다만
자금에 여유가 없어 귀사에서 후원해주실 수 있는지 요청합니다.
물품 지원, 기프티콘, 티켓구매, 현금후원 어떤 형태든 감사히 받겠습니다.

후원해주신다면 팜플렛등의 홍보물에 후원사를 새기고,
귀사에서 후원이 보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완성도 있고 재밌는 공연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대 후반-30대 초의 청년들이 꿈 하나로 모여서 만드는 연극입니다.
코로나로 어려워진 공연, 연극계에 이바지 하시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메일주소- clsrntkfkd37@naver.com 전화번호- 010 6250 9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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